지난(2008.6. 21 오후 2시) 남원문화예술지원센타에서 “한류문화조성위원회”가 창립되었다. 한류문화조성위원회는 천년고도 남원의 아름다운 문화유산과 다양한 축제를 통하여 한국문화의 발전적 모델을 구축하고 국내외에 활용함으로써 남원이 문화 예술 관광 도시로서 더불어 사는 삶을 영위하는 목적을 두고 있다.
한류문화의 붐으로 한국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음을 틈타 남원의 문화와 관광자원를 한류와 함께 세계시장에 도전하고자 지역의 뜻있는 인사들로 구성된 첫 공동대표로는 남원시의정회장인 김찬기씨와 서남대 서정섭교수가 선출되었다.서정섭 공동대표는 "남원을 세계시장에 알리는데 그 역할을 다하겠다"며 한류 속에 남원문화를 소개하는 알리미 역할과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이날 특강에는 "일본의 한류흐름과 남원의 관광"이란 주제로 일본 유니시아 대표인 김범수씨의 특강이 있었으며, 남원시의 홍보물과 남원문화를 홍보할수 있도록 유니시아에서 발행하는 월간지 및 홈페이등 에 남원문화를 안내하고 일본의 영화제에서 춘향전이 기획 상영되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하였다.
한 시민은 "우리 선조로 부터 물려 받은 아름다운 문화 유산을 세계에 알리고 남원을 찾는 여행자의 참 길벗이 되는 한류문화조성위원회가 되길 기원한다며 요즘 각 지방자치 단체는 지역을 알리기 위한 여러체널을 통해 글과 사진등 지역의 풍경들을 제작하기 위하여 엄청 노력한다.그러나 우리남원은 각종 홈페이들을 보면 그대로 방치되기 일쑤다. 보조금을 받고 있는 단체는 의무적으로 인터넷에 단체의 사업내용이나 행사이야기들을 홍보함으로서 남원의 경쟁력을 확보해야한다"고 말했다.교통이 불편한 우리 남원은 인테넷을 통하여 네티즌들을 이용하는 정책을 펴는것이 급선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