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자원봉사정상화를 위한 운영위원및 분과위원장 연석회의가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 회의실에서 (2008.7.3.오전11시)있었다.
참석대상 54명중 참석인원30명과 위임11명으로 아주 진지한 분위기에서 법ㅇ니설립과정과 위탁과정을 밝히는 회의가 진지하게 진행된 결과 운영위원과 분과위원장들은 비원칙적이고 비도덕적이며 비합법적인 방법을 쓴 관게자들에 대한 원성이 컸다.
앞으로 철저한 진상을 통하여 최후 자원봉사자들까지 갈등과 분열을 조장시키는 세력에 대하여 시민들의 심판을 기대하며 남원이 왜 이렇게 돌아가야 하는지 안타까움을 가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