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 잘사는 아름다운 남원 공동체 건설!”
남원시자원봉사종합센터 정상화를 위한 나의 입장
너무너무 억울한 일이 세상엔 끊이지 않고 있다. 정직하고 정의로운 사람이 무시당하고 사는 사회가 너무너무 싫다. 요즈음 남원시자원봉사종합센터 관련 특위위원장을 맡아 새벽까지 자료 수집하느라 힘들다. 하지만 나의 노력과 수고가 어두운 사회에 조금이라도 희망을 줄 수 있다면 나는 끝까지 함께 할 것이다.
남원시자원봉사종합센터는 지난 1999년도부터 2006년도까지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가 남원시로부터 수탁 운영하여 왔다. 그동안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남원지역사회의 자원봉사자와 자원봉사단체를 발굴, 모집 교육시켜 남원시자원종합센터의 목적과 기능을 원활히 수행함으로서 지역사회의 긍정적 변화 발전에 최선을 다했다. 나는 2000년도부터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 복지분과위원장으로 활동하다가 사무총장으로 임명되면서부터 2002년도부터 2005년도까지 무보수로 나의 40대 초반의 열정을 다 받쳤던 곳이다. 순수한 자원봉사정신을 가지고 봉사했던 곳이다.
그러나 지난 2006년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가 남원시에서 수탁 받아 운영하고 있는 과정 속에서 수탁단체인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의 운영위원회의도 거치지 않고 현 회장(정용현)에게 자원봉사활동기본법에 의해 법인을 만들어야 한다며 임의의 운영위원명단을 작성 형식적인 회의를 하여 남원시자원봉사종합센터 위탁기관인 남원시와 몇몇의 관계자들이 비 원칙적이고 비상식적이며 비합법적인 방법으로 남원시자원봉사종합센터를 법인으로 설립, 원칙과 상식이 통하고 남원시민의 이익을 도모하며 더불어 잘사는 남원 공동체 건설을 위하여 1995년에 창립된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를 분열 무력화 시키고 있다.
과정을 보면 현재 사단법인인 남원시자원봉사종합센터는 2006년 법인설립 과정에서 2006년도 수탁기관인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 내에 법인을 설립한다고 허위 보고 까지 하면서 법인을 설립했다. 그리고 지난 2007년 초에는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에 사단법인 설립이 된 줄 알고 이름 없이 빛도 없이 봉사를 해온 단체와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운영위원들에게 독립단체라며 몇몇 이사들이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에 간판을 내리고 사단법인이 된 남원시자원봉사종합센터로 들어가라는 등 갈등 속에 사단법인 남원시자원봉사종합센터가 건물임대를 하여 나갔다.
또 남원시로부터 수탁 받은 과정에서 법인조직도와 운영실적 등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의 사업실적을 도용하여 위탁을 받았으며, 현재 1999년부터 2006년까지 운영하면서 비치한 서류일체와 집기, 차량 등을 가져가 버렸다. 그리고 수탁 받아 현재 운영하고 있는 과정에서도 남원시자원봉사종합센터의 역사를 왜곡, 그동안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열심히 운영해 왔던 연혁은 온데간데없고 거금의 운영비를 받기위한 법인연혁을 게재 자원봉사활동의기본법에 있는 기본 방향의 일부를 어겨가며 남원의 순수한 자원봉사자와 자원봉사단체간의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며 운영하고 있음이 여실히 드러났다.
따라서 남원시 자원봉사활동 지원조례에 나와 있듯이 지역주민들이 자율성과 자발성을 바탕으로 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건설하며 나아가 지방자치의 정착,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는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에서는 남원시자원봉사종합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다하고 센터의 정상화를 위하여 아래와 같이 요구한다.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의 요구사항
▷ 하나, 법인설립과 위탁과정에서 편법을 자행한 관계자들은 공식 사과하라.
▷ 하나, 자봉은 사봉의 산하기구임이 명백히 입증된바 원상태로 정상 복귀시켜라.
위의 요구사항에 대하여 오는 2008년 7월 12일까지 답변을 주시기 바라며 위의 사항이 이루어 지지 않을시 이후의 모든 책임은 남원시와 사단법인남원사자원봉사종합센터에 있음을 밝힌다.
2008. 7. 7.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
(남원시자원봉사종합센터 정상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 양경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7-19 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