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주천면소재 용담사의 모습
우리 남원에도 부처님의 자비가 충만하기를 봉축 하나이다.
불기 2552년 부처님 오신 날(2008.5.12)을 맞이하여 남원지역의 각 사찰에서는 봉축행사 및 법요식에 참여하려는 신도들이 사찰을 찾아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였다.
인류는 끊임없는 분쟁과 증오, 대립과 갈등으로 수많은 전쟁과 불신의 사회를 만들어 왔다. 뿐만 아니라 우리 이웃을 비롯한 부모와 자식, 형제와 자매간에도 서로를 미워하고 시기함으로 인해 사회적 가치관이 흔들리고 있다. 이러한 혼돈의 시기에 불기 2552년을 맞이하여 모든 욕망과 속세의 때를 버리고 자비로운 세상을 가르치신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며 “자비”에 대한 부처님의 가르침에서 우리는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일깨워야 할 것이다.
●부처님 오신 날 남원시의 각 사찰의 모습

남원시 향교동 소재 도인사의 모습

남원시 왕정동 소재 대복사의 모습

남원시 신촌동 소재 적조암의 모습

남원시 어현동 소재 극락암의 모습

남원시 도통동 소재 선원사의 모습

남원시 왕정동 소재 만복사지의 모습

남원시 어현동 소재 덕음암의 모습

남원시 어현동 소재 동림사의 모습
* 양경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5-15 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