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깃발들고 일어나 깃발들고 눕다.
붉디 붉은 더위 진달래꽃 피워 망자의 가슴에서 피어오른 피멍으로 전한다.
미얀마에서 한반도로 노동현장에서 그늘진 도시 들녘을 향해 민중의 가슴을 향해 "깃발을 들자"
오월!
이땅의 민주와 통일을 위해 꽃잎처럼 쓰러진 그들은 우리의 벗이요.<작성중>
우리는 그날의 처참함을 잊어서는 절대 안된다.


오월의 희망으로 세상을보라!


늙으신 노모가 자식의 영정을 끌어 안고 분노에 차있다.


망월묘역 참배객이 밟고 가는 두이름
* 양경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5-26 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