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종이
인형을 통해 추억을 떠올려요"
우리 고장 남원 출신인 “소빈”의 봄 이야기인 닥종이 인형전이 지난 2월26일부터 3월9일까지 전주
교동아트센터에서 열렸다.
과감한 인체 비례와 색감을 통해 기존 닥종이 인형의 형식을 탈피하는 소빈 씨의 이번 작품전은 봄이 오는 느낌을
한지 조형으로 표현해 가족적인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전시회를 찾은 남원문화원의 1문화재 1지킴이들은 “한지를 주제로
동심과 전통의 멋을 유감없이 살린 작품들 속에서 봄의 따스함과 추억을 읽을 수 있어 좋았다”고 감상 소감을 말했다.
남원에서도 이런
전시가 있어 지역 문화와 어우러지기를 희망해 보지만 안타깝기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