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255건, 최근 0 건
   

남원문화유산을 배우고 지키고 가꾸는날!

글쓴이 : 양경님 날짜 : 2007-12-18 (화) 13:58 조회 : 1169


남원문화유산을 배우고 지키고 가꾸는날!



남원문화원(원장 이병채)에서 2007년 12월 16일 “남원문화지킴이의 남원문화재 가꾸기 행동의 날”로 정하고 100여명의 시민과 학생들이 참여하여 “내 고장 문화유산 가꾸기 사업”을 전개하였다.

남원투데이팀은 학생3명 어른5명 총8명이 용담사(주천면)-호기리 석장승-용호서원-몽심재(수지면)-취락당(송동면)-어필각-세전석불입상-금남재(노암동)-사직단(향교동) 등을 2시부터 6시까지 지칠줄 모르고 문화유산도 배우고 환경미화작업도 하고 일거양득이었다.

처음으로 실시하는 1문화재 1지킴이 운동 확산을 위한 “내고장 문화유산 가꾸기 사업전개”와 “정기적인 문화재 지킴이의 날 확대유도” 그리고 “문화유산의 보전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나누는 기초사업들을 전개함으로써 문화재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여 보호 및 범시민운동으로 이날 참여한 시민들은 6개팀으로 나누어 남원문화재 환경미화 운동을 시민의 행동으로 실천하고 문화유산관련 전문가 중심의 지킴이 활동을 “시민중심으로 전환”하여 “문화유산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유도, 문화재 홍보 캠페인” 등으로 확산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다행스런 일이다. 문화원이 전속 자원봉사단을 운영해야 함이 마땅하다고 본다 문화를 통해 경쟁력을 갖자고 말만 떠들것이 아니라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솔선수범해야 우리 고장의 문화가 더욱 빛 날것이다.자원봉사를 하며 문화의 고장이라고 하기가 무색 할 정도의 주변환경에 정책적인 대안도 뒤따라야 한다고 본다.

또한 참여한 시민들은 우리 문화재의 중요성을 이해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으며, 이를 관리 보호하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재인식하였다고 하였다.

또한 시민들은 우리 선인들이 물려준 문화유산을 이제 더욱 새롭게 여기고, 저변확대와 문화재를 보호하여 후세에 전달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함에도 세대간 계층간의 문화에 대한 인식이 부족함에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으며 저녁식사시간 많은 토론도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박예슬 2007-12-19 (수) 08:00
  엄마!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남원 문화유산에 대하여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다른 코스로 또 갔으면 좋겠어요.특히 수지면에서 투데이 실장님께서 사주신 붕어빵과 오뎅맛은  꿀맛이었고요. 친구들도 다음에 또 간대요.
차속에서 어르신이 말씀하신 것처럼 학점과 연결되면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갖을것 같아요.
그런날이 올때가 있겠지요.아무튼 즐거웠습니다.
댓글주소
김재희 2007-12-19 (수) 14:19
  그간의 실력들을 (수개월간의 답사여행)
딸래미 예슬이와 그 친구들에게
보여줄 좋은챤스였네요
뜻깊은 행사를 치루느라고 수고가 많았습니다
담엔 붕어빵 오뎅 함께나눌 기회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주소
허부 2007-12-19 (수) 14:22
  10번째 고인돌 배경사진은 母女가 바로 붕어빵일쎄....
예슬이 웃는모습 넘 귀엽다
댓글주소
김지은 2007-12-31 (월) 21:25
  아줌마완전재밌엇어요 ㅋㅋ
나중에또데려가주세요 ㅋㅋ^^
댓글주소
   

총 게시물 255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날짜
사진으로 보는 뉴스란입니다. 아! 우리동네에 골목길에서 강아지가 실례를 한다고요. 찰칵! 휴대폰으로 찍어서 올려보면 어떨까요.. 재미있고 아름답고 쇼킹한 이미지.... 함께 보게요.
03-08
95
정월대보름(음력 1월 15일)은 신라시대부터 지켜 온 명절로 1년 중 첫 보름달이 뜨는 날로 중요한 의미를 부여한다. 1년 동안의 재앙과 액을 막기 위한 행사로 밤에 다리를 밟으면 다리 병을 앓지 않는다고 하여 답교놀이를 하였다. 또 곡식을 축내는 쥐를 없애기 위해 논과 밭을 태우는 쥐불놀이를 하였고, 줄다리기, 고싸움, 차전…
02-20
94
이 원봉 옹은 전형적인 시골노인인데 말씀하시는 모습이나 몸가짐이 79세의 동년배 노인들과 다르다. 그는 지금 남원시조 협회에서 시조창을 가르치고 계시는데 시조를 하신지는 30여년 이되시니, 그 소리가 지난 오랜세월 만큼 숙성되어 그저 말할수 없이 편하고 좋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타고난 절대음감이 있어 소리면 …
01-16
93
사랑의 도시 춘향골 남원은 온통 설국이 되어 버렸습니다.
12-31
92
제목 없음 예슬이의 첫눈이야기.! 사랑의 도시 춘향골엔 밤사이 하얀눈이 소복히 내렸습니다.금년 겨울은 유난히 따뜻하여 눈 구경을 못했습니다.저멀리 높은산에 쌓인눈을 보는게 고작였지만, 밤사이 내린 눈이 차량위에도 건너집의 지붕위에도 하얗게 설국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오늘은 휴일입니다.엄마와 …
12-30
91
날씨가 무척 춥다.아들을 군에 보내 본 부모들은 다 이해하리라 믿는다. 국방의 의무와 소방행정의 전공으로 장래 소방행정가로서의 장래 희망을 가진 지훈이가 선택한 군인은 대한민국 특전용사! 자랑스런 아들이다 그러나 부모의 마음은 다 이러나 보다.염려스럽고 고통스럽다. 하지만 "자식은 부모가 믿는만큼 된다"고 하…
12-19
90
남원문화유산을 배우고 지키고 가꾸는날! 남원문화원(원장 이병채)에서 2007년 12월 16일 “남원문화지킴이의 남원문화재 가꾸기 행동의 날”로 정하고 100여명의 시민과 학생들이 참여하여 “내 고장 문화유산 가꾸기 사업”을 전개하였다. 남원투데이팀은 학생3명 어른5명 총8명이 용담사(주천면)-호기리 석장승-용호서원-몽심…
12-18
89
남원은 남원시가 추진하고 있는 상수도민간위탁 관련에 관련하여 시민과 행정과갈등이 심화되고있다. 남원시의 공무원들은 주민을 포섭 회유하고 있고 상수도 민간위탁을 반대하는 시민들은 상수도 민간위탁의 문제점과 시민을 무시한 밀어 붙이기식 행정에 대한 문제점을 항의하는 상황에 있다. 오늘(2007. 12. 4.오후1시 30분.…
12-04
88
하나만 따먹어 보고싶다... 엑! 쉰냄새가..... 엑! 쉬었어..!! 아이고 괜이 따 먹었네.....
11-18
87
늦은 가을에 웬쑥을..... 가을 가을이 아쉽다. 가는 계절이 아쉽다. 그러나 여심은 쑥을 사랑한다.
11-12
86
허수아비와 가을을 말한다.
11-12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ygn21.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지리산과 섬진강 세상 / 대표전화: 070-4223-4216 / 063) 625-4216 / FAX: 063) 635-4216
주소: 우)590-985 전라북도 남원시 동충동 20-17번지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박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