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문화원(원장 이병채)에서 2007년 12월 16일 “남원문화지킴이의 남원문화재 가꾸기 행동의 날”로 정하고 100여명의 시민과 학생들이 참여하여 “내 고장 문화유산 가꾸기 사업”을 전개하였다.
남원투데이팀은 학생3명 어른5명 총8명이 용담사(주천면)-호기리 석장승-용호서원-몽심재(수지면)-취락당(송동면)-어필각-세전석불입상-금남재(노암동)-사직단(향교동) 등을 2시부터 6시까지 지칠줄 모르고 문화유산도 배우고 환경미화작업도 하고 일거양득이었다.
처음으로 실시하는 1문화재 1지킴이 운동 확산을 위한 “내고장 문화유산 가꾸기 사업전개”와 “정기적인 문화재 지킴이의 날 확대유도” 그리고 “문화유산의 보전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나누는 기초사업들을 전개함으로써 문화재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여 보호 및 범시민운동으로 이날 참여한 시민들은 6개팀으로 나누어 남원문화재 환경미화 운동을 시민의 행동으로 실천하고 문화유산관련 전문가 중심의 지킴이 활동을 “시민중심으로 전환”하여 “문화유산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유도, 문화재 홍보 캠페인” 등으로 확산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다행스런 일이다. 문화원이 전속 자원봉사단을 운영해야 함이 마땅하다고 본다 문화를 통해 경쟁력을 갖자고 말만 떠들것이 아니라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솔선수범해야 우리 고장의 문화가 더욱 빛 날것이다.자원봉사를 하며 문화의 고장이라고 하기가 무색 할 정도의 주변환경에 정책적인 대안도 뒤따라야 한다고 본다.
또한 참여한 시민들은 우리 문화재의 중요성을 이해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으며, 이를 관리 보호하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재인식하였다고 하였다.
또한 시민들은 우리 선인들이 물려준 문화유산을 이제 더욱 새롭게 여기고, 저변확대와 문화재를 보호하여 후세에 전달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함에도 세대간 계층간의 문화에 대한 인식이 부족함에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으며 저녁식사시간 많은 토론도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엄마!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남원 문화유산에 대하여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다른 코스로 또 갔으면 좋겠어요.특히 수지면에서 투데이 실장님께서 사주신 붕어빵과 오뎅맛은 꿀맛이었고요. 친구들도 다음에 또 간대요.
차속에서 어르신이 말씀하신 것처럼 학점과 연결되면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갖을것 같아요.
그런날이 올때가 있겠지요.아무튼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