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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면 감천이다

글쓴이 : 남원사랑 날짜 : 2007-11-02 (금) 19:24 조회 : 1048


어떤 사람이 구슬을 가지고 바다를 건너다가
그 구슬을 빠뜨렸다
그러자 그는 바가지로 물을 떠서 언덕위에 버렸다
그때 바다의 신이 말했다
너는 어느때나 이물을 다 퍼 버리겠느냐?
이목숨이 끝나고 또 다시 태어 나드라도 중단하지 않겠다
바다의 신이 그 뜻이 큰것을 알고
구슬을 내주어 돌려보냈다              (삼매경)


뜻을세우고 성심을 다하면 신도 감응합니다
* 양경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1-07 20:45)

虛父 2007-11-03 (토) 21:28
  수행도 위와 같이 해야합니다
말설임도 갈등도 없이 그저 무소의 뿔처럼
그렇케 혼자서 가는것이라 들었습니다

愚公移山의  이야기도 있지요
우공 이라는  90넘은 노인이  山을 옮길 작정을 하는것이지요
우리도 삶에서
이런 자세로 임하면 못 이룰일이 없겠지요

지금은 몸을 낮추고 날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虛父(허수아비)라는 아호를 쓰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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