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가 나만 바라보네요......요즘 장마철로 인하여 해바라기가 방향 설정을 잃은걸까요....해바라기도 아름다운 여심을 아는지.....해바라기속에 여심을 던진다. 놀란 해바라기들이 방향감각도 잃은 듯 날 바라본다.
목장승의 표정이 이상하네..... 이녀석들이 웃는 표정이 이상야릇하네.....!! 정령치 목장승장승들의 웃음이 음험하기만 하다. 그도 그럴 것이.....
정령치에서 달궁방면......정령치에 피어있는 나리.... 천왕봉쪽을 배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