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의 꽃 자원봉사자들이
제80회 춘향제 자원봉사자 발대식
한국 최고의 전통문화 축제로 춘향제를 전국에 홍보하고 성공적인 축제가 되기 위하여 축제의 꽃이 되는 자원봉사자들과 단체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인사말을 하는 윤영창 집행위원장과 격려사를 하는 김형만 부시장)
오늘(2010.4.13.오후 2시 춘향문화예술회관 소강당) 발대식에는 21개 단체대표 및 자원봉사 1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자원봉사자들은 결의문을 통하여 자원봉사로서 자부심과 긍지,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오는 4.23일 오후부터 4일간 1일 294명씩 행사장 곳곳에서 각종 행사 안내 홍보 미아보호, 음료봉사, 교통질서 유지 및 통제 등을 통하여 편안하고 질서정연한 가운데 춘향제가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묵묵히 봉사의 소임을 다할 것이다.


(식전공연을 하는 어머니 국악봉사단)
필자는 지난 75회 때부터 자원봉사 총괄을 맡으면서 느낀 것이 춘향제 전문 자원봉사단 창단의 필요성을 느껴본다. 올해도 제80회 춘향제 자원봉사 총괄 부장으로서 지난달부터 자원봉사자관련 문제를 진행하면서 지역사회의 후진적인 자원봉사문화에 안타까움을 느껴본다. 특히 오늘 발대식은 제5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민주당 경선관계로 춘향제에 대한 관심은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이다.
* 양경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5-02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