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0회 춘향제 자원봉사단 해단식
춘향사랑과 함께한 자원봉사 문화 정착
우리나라 최고 전통 축제인 제80회 춘향제를 성공적으로 끝마치고, 자원봉사단 해단식을 4월30일 오후2시 춘향문화예술회관 소 공연장에서 거행하였다


이번 춘향제 자원봉사 활동은 지난 3월 31일 참여단체장님들의 간담회를 통하여 4월13일 발대식을 거쳐 4.23~4.26까지 4일간 19개 단체가 1일264명씩 4일간 총 1,439여명이 행사장 곳곳에서 각종 행사 안내/홍보/ 미아보호/ 음료봉사/ 축제장 교통질서 유지 등을 통하여 편안하고 질서정연한 축제가 되도록 묵묵히 봉사자의 소임을 다 하였으며,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자원봉사 문화의 정착을 이루었다는 데에 그 의미와 수고를 높이 평가했다.


해단식에서 제80회제전위원장(이청승)을 대신하여 춘향제전위원회 윤영창 집행위원장은 그동안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각 참여 단체에 감사장을 수여하였고 김형만 남원시부시장은 성공적인 춘향제를 이끄는데 초석이 되는 자원봉사의 힘을 격려사로 대신하였으며 자원봉사들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드높였다. 자원봉사자들은 80회를 정리하고 제81회 춘향제에도 더욱더 투철한 사명감과 지역사랑 정신으로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도 되었다.
자원봉사 총괄 부장을 맡은 필자는 시작부터 끝마치는 시간 까지 긴장 속에서 자봉사자들의 배치 및 활동을 체크했지만 다른 해에 비하여 자원봉사자들의 열정이 많았던 것 같다.


* 양경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5-12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