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사이버홍보단 체계적 활동을 위한 간담회
인터넷 활용의 가치는 대단하다는 것을 내 개인 홈페지와 각종 카페 블로그 운영을 통해 알았다. 그동안 남원지역에서 크고 작은 일에 참여하면서 인터넷을 통한 홍보로 많은 효과를 보았던 경험이 있는 난 남원정보문화연구회의 회원으로 지난 2011년 2월 18일(토) 오후2시 남원시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남원정보문화연구회에서“지리산중심도시로 간다.”라는 주제의 2011년도 사업설명회와 사이버홍보단의 활동계획에 대하여 설명을 들었다.
지역발전과 남원홍보를 위하여 남원사이버홍보단원들은 각자 개성 있는 카페 및 블로그 개설 유명 카페 및 블로그 가입 및 남원홍보물 배포, SNS구축 및 활용 등 다양한 사업추진계획을 위한 작업을 설명하였다.
그리고 남원지역홍보를 위한 소스 제작을 위해 행정과의 유대, 지리산 둘레길의 방문객의 지속유지를 위한 테마 및 스토리텔링 등 현실감 있는 지역홍보발전을 위한 토론도 가졌다.
지방화시대에 지역발전을 위한 홍보활동은 다양하게 검토되고 있다. 홍보활동은 지역발전 및 지역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중요하며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업의 효율을 높이는 역할이 된다고 한다. 이에 남원시민사회가 지역사이버홍보단을 구성 홍보활동을 함으로써 민관이 남원을 홍보 한다면 남원은 더욱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리라 믿는다.
남원은 부전자원이 풍부함에도 홍보부족으로 그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다행히 민선 5기를 맞이하여 남원시의회 및 남원시정 방침에도 사이버 홍보활동의 필요성이 강조되어 왔다. 따라서 하진상 회장님은 “남원시는 민관이 협력하는 홍보활동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시민들의 자원봉사에 의한 홍보활동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며, 남원정보문화연구회가 그간의 활동과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체계적인 홍보활동을 계획하고 있어 “남원사이버홍보단”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며, 행정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로 홍보효과에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하였다.
▲남원사이버홍보단은 웹마스터 및 홈페이지 및 카페 운영자, 사진작가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들로서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