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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255건, 최근 0 건
밤꽃 향기를 따라서.......
글쓴이 :
양경님
날짜 :
2007-06-13 (수) 20:34
조회 :
1006
밤꽃 향기를 따라서......
지리산
2007-06-14 (목) 14:42
오매!
환장 허것네.
싱그러운 풀 이파리에
박가 분 풀어 놓았나
가슴 두근거리게 하는
유월의 농밀한 유혹
말미잘의 풋풋한 내음으로
옷고름 풀어헤친
저 까실까싷한 가슴을 보게.
- 밤꽃피는 계절./유응교 -
흔히 밤꽃 향을 남자의 정액냄새와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과부 동네에는 밤나무를 심지 않는 다고 하지요.
여자들이 바람이 나는 시기는 춘삼월이 아니라
밤나무가 꽃을 피우는 시기라는데..ㅋ ㅋ ㅋ
댓글주소
오매! 환장 허것네. 싱그러운 풀 이파리에 박가 분 풀어 놓았나 가슴 두근거리게 하는 유월의 농밀한 유혹 말미잘의 풋풋한 내음으로 옷고름 풀어헤친 저 까실까싷한 가슴을 보게. - 밤꽃피는 계절./유응교 - 흔히 밤꽃 향을 남자의 정액냄새와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과부 동네에는 밤나무를 심지 않는 다고 하지요. 여자들이 바람이 나는 시기는 춘삼월이 아니라 밤나무가 꽃을 피우는 시기라는데..ㅋ ㅋ ㅋ
양경님
2007-06-15 (금) 01:13
오늘 새로운 것을 배웠네요 .
댓글주소
오늘 새로운 것을 배웠네요 .
남원인
2007-06-17 (일) 16:43
과수댁이 좋아 하기 보다는 시기 질투가 생기겠지요.....
요즘은 과수댁이라기 보다는 독신들도 많은 세상이고 보면 모두가 허울이긴 합니다만.....
댓글주소
과수댁이 좋아 하기 보다는 시기 질투가 생기겠지요..... 요즘은 과수댁이라기 보다는 독신들도 많은 세상이고 보면 모두가 허울이긴 합니다만.....
총 게시물 255건, 최근 0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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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와 닮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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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꽃 향기를 따라서.......
밤꽃 향기를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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