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풍경
5월의 들녘은 싱그럽다. 아름다운 5월의 들녘은 푸르름이 여러층을 이룬다.싱그러운 향기속에 하얗게 물든 아카시아 꽃 차창속으로 스미는 단내음이 아름다운 5월을 물들인다
때동나무 꽃이 만발하여 향기를 내뿜는다.
향긋한 단내음이 차창속으로 스민다.
하얀 토끼풀이 예쁜 아가의 손목에 시계를 만들어 주고 픈 충동을 느끼게...
만발한 찔레꽃이 , 마음 착한 사람들을 부른다
코스모스를 닮았을까? 들국화를 닮았을까?... 길가에 심어진 하얀꽃이 유난히 돋 보인다.
덜 여문 가시속에서 산딸기꽃이 몽우리를 터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