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유재란은 전라도의 왜란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임진왜란당시 왜는 전라도를 함락하지 못하여서 패했음을 안타까워 하며, 다시 정유년에 전라도 침략을 나선다.
해서 정유란은 왜와 전라도의 전쟁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이에 따라 전라도의 피해는 극심했으며, 전라도의 모든 백성은 왜에 대항하고 전투하여 결국 풍신수길의 시대에 막을 내리게 하였다.
지난 10월 19일 정유재란당시 백성의 코를 베어가 일본에 묻혀졌던걸 후에 부안으로 이장하여 안장하게 되었다....
아직 정유왜란당시 전적기념물로 베어간 일본 교또에 초라하게있는 귀무덤역시 우리 남원으로 옮겨져야 할것이다..
남원사회봉사 단체에서는 만인의사 추모및 만인정신 계승 범시민대회를 계기로 코무덤을 참배하게 되었으며, 후일 귀무덤의 이장을 위한 노력을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