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향토문화연구회는 2006년도 사업추진을 위한 새로운 다짐을 가졌다.
매년 1월이면 년중 계획 및 한해동안 향토문화 연구/교육/답사를 위한 사전 회의와 국가와 지역을 지키다가 숭고히 산화하신 만인의사를 모신 만인의총과 남원의 목민관인 김희부사묘소를 참배하고 한해동안 향토문화연구회의 발전과 남원의 발전을 기원하였다.
이날 회원들은 그동안 주5일 근무로 인한 가족중심적 문화로 우리 향토문화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사라지는 시점에서 앞으로 향토문화의 보존 및 발굴 그리고 이에 따르는 교육/연구/답사/자료보존 등의 어려움을 토론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