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싶은 김양숙 선생님을 모시고......
선생님은 또 한분의 부모님!이십니다.
30여년전 어린악동들은 시골의 한 초등학교운동장을 뛰어놀고 있었습니다.
서원초등학교 제5회 졸업생!
강산이 세번이나 바뀐다는 30여년전 한 아릿따운 처녀교사는 코흘리개 악동들과 좁은 운동장을 뛰어다니고 있었습니다...
이제! 뵙고싶은 김양숙 선생님을 모시고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선생님의 은혜를 다시한번 마음속 깊이 새기며 친구들과 우정을 돈독히 하여 앞으로 선생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의미있는 삶이 되는데 귀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일시 : 2005년 11월 26일 오후6시 만나다.
장소 : 끌레, 서울 왕족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