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g1]꿈도 많았습니다.
많은 이야기와 아름다운 꿈을 꾸며 부푼 여고시절을 동무들과 보냈습니다.
농촌에서 자라 어렵게 정말 어렵게 여고를 나왔지만 대학진학의 좌절속에 많은 시간을 소모하기도 하였습니다.
많은 남자형제들속에 자란 여자는 언제나 천덕꾸리며 등한 시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해설까!
맹렬 여성으로서 여성운동과 사회 운동을 당차게 하였습니다.
그게 양경님의 오늘의 모습일것입니다.
[img2]40여살이 되어서 그 꿈을 져버리지 못하고 대학을 진학하고 대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왜? 아직도 배움의 열정이나 하고 싶은일이 많은 한이 있음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열심히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는 모습이 주변을 어렵게 하고 있음도 많을것입니다.
그러나 모두가 이세상을 아름답게 꾸미고 싶은 열망이 강하기 때문으로 이해하여 주시고 이쁘게 사랑하여 주세요.
양경님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