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09.5.50.오후2시)남원문화대학은 운봉읍 공안리에 있는 공안서당에서 이학규 훈장님의 “인성(人性)의 再認識(재인식)”이란 주제의 강의를 들었다.
이학규훈장은 지구의 온난화와 오존층의 파괴를 비롯하여 자연이 병들어 21세기를 사는 사람들은 무엇보다도 건강의 중요함을 절실히 느낄 것 이라고 말하며 욕심을 버리고 선(善)을 통하여 누구나 참다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인간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선적으로 인성을 재인식이 필요하다고 강조 하였다.훌륭하신 이학규 훈장님의 강의를 듣고 필자는 마음의 눈은 욕심이 들어가면 안 보임을 느꼈다. 특히 현재 경제적으로 낙후 되어있는 우리남원은 정신문화를 발전시키는 것이 경쟁력을 확보하는 길은 아닐까? (작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