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2008 년 12월에 정기휴가를 다녀간 지훈이가 2009년 4월1일날 포상휴가를 나왔다.
여단에서 축구대회를 했는데 우승을 했다는것이다. 특히 승부차기에서 마지막 볼을 넣은 지훈이는 축구를 통해 인정받았다고 한다.
처음에는 실력을 모르니 축구를 못하는 B팀에서 뛰었는데 능력을 인정받아 A팀에서 활동했다고 한다.
그후 3월 한 달 간의 평가훈련을 3월31일까지 마치고 왔다. 온몸이 지쳐있었다.
좀 쉬었으면 좋겠는데 입대전 다니던 원광대 소방행정학부 선후배들을 이틀이나 만나고 와 귀대 시간이 가까와 엄마 아빠 예슬이랑 식사를 하고 요천강변 벚꽃이 너무 예뻐서 기념사진촬영을 했다





* 양경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4-14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