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문화대학에서는 2008.11.15(토) 오후2시 “동아리활동을 통한 삶의 질(Quality of lif, Qol) 향상 모색” 이란 주제로 서정섭교수 강의와 이백면지역 문화답사를 가졌다.
강사로 초청된 서정섭교수(국문학박사 서남대교수)는 취미활동이 사회운동으로 변화되어 가는 혼란기에 있다면서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즐거움을 최고의 가치로 여겨라, 일하는 것이 노는 것이고, 노는 것이 일하는 것이다.” 이러한 직업을 가진 삶이 가장 좋은 삶이라며, 그 실례를 들었다.
또한 삶의 질의 결정적요인은 기초적인 욕구의 충족과 물리적 요건의 충족이며, 가장 높은 수준의 정신적 요건의 충족은 문화와 여가 사회참여라며 문화대학을 통한 여가활동의 가치를 설명하였다. 이후 수강생들은 답사활동을 통하여 조경남묘역, 초촌리 고분, 과립리 석불입상, 연화사 석불좌상 등을 답사하였는데 이곳엔 이백면 면사무소 뒤에 있는 과립리석불입상을 소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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