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2013년 시민중심 신규시책 발굴 노력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동안 박기봉 부시장의 주재하에 관련 2013년 신규시책사업 발굴을 위한 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토론회는 부서장 및 시책사업 추진담당이 함께 참여하여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부서별로 충분한 별도의 시간을 가지고 단위사업별로 심도있는 토론회로 진행되었다.
남원시 관계자에 따르면 남원시는 2013년 신규시책사업 발굴방향을 다음과 같이 추진하고 있다.
첫째, 시민을 위한 시정으로 시민과 공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둘째, 시책사업이 중앙정부와 도 시책과 연계되어 재원학보가 가능한 사업으로 우선을 두고 있다.
셋째, 시책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전문가와 사업수요자와의 간담회를 통하여 시민의견이 반영되는 참여형 시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신규시책사업으로 발굴된 사업은 9월중 최종보고회를 통하여 다시한번 숙의하여 확정할 계획이다.
남원시 박기봉 부시장은 “2013년 신규시책사업은 시민과 소통하며 사업수요자의 의견이 반영되는 시민참여형 시책사업,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추진하여 행복한 남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