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2,500세대 아파트 단지
농특산품 직거래 장터 협약 체결
남원시는 지난 8. 31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푸르지오 아파트와 직거래 장터 운영 협약을 체결하였다. 영등포역 바로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2,500세대 1만 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대단위 아파트 단지다.
그간 서울사무소에서는 서울 수도권 시민들에게 남원에서 계절별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품 홍보와 판로개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시민에게는 질 좋은 우수 농․특산품을 공급하고 농가 소득증대와 우수 고객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며 특히, 문화 축제와 귀농 귀촌 도시민 유치의 장으로 활용하며 이날, 협약 후 처음으로 운영한 직거래장터에 푸르지오 아파트 주민과 인근 시민 1천여명이 참여하여 1천여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으며, 추석명절 선물세트를 준비하여 택배 주문 판매도 병행하여 실시하였고, 장터는 매월 마지막주 1회 연중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행사에 참여한 남원시 농특산품유통연합회원은 “시의 적극적인 판로개척에 감사를 표하며 농가들도 우수 농특산품 생산과 판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