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19.12.17.오후 4시30분)남원경찰서 4층 만인홀에서 소통과 화합을 위한 "남원경찰 문화 한마당" 행사가 남원경찰서 및 파출소 직원들과 그리고 협력 단체인 경찰발전위원회, 청소년선도위원회,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연합회, 시민경찰협의회,녹색어머니회,(사)패트롤맘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남원경찰서 홍보대사 노민 사회로 진행 된 이번 행사에서는 1년동안 남원경찰과 유기적인 협조 체계속에서 시민의 안녕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았던 시간들을 회상하며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장을 열어준 함현배 경찰서장님께서는 경찰직원들과 협력단체들의 활동을 높이 치하하고 앞으로도 남원지역 치안을 위해 더욱더 노력해 줄것을 당부하고 문화한마당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달하며 2020년에도 더불어 잘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하자고 당부하였다.
난 남원시자원봉사센터장으로서 함께한 협력단체들의 자원봉사활동의 노고가 얼마나 많은 지를 현장에서 수없이 느끼고 있다. 우리사회의 각 기관에는 위원회나 협력단체등이 있다. 특히 민간단체들의 역할이 참 중요하다고 보는데 오늘 남원경찰서의 협력단체와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은 올 한해를 마무리하고 또 내년을 준비하는데 중요하고 시간이었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