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작은 나눔이 큰사랑이 된다면
제7회 남원시자원봉사자의 날을 통하여 즐거운 하루!
“작은 나눔 큰사랑”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헌신 봉사한 자원봉사자(단체)들의 노고를 치하 격려함으로써 자긍심과 사기진작을 고취시키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자원봉사 참여를 위하여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제7회 남원시자원봉사자의 날 행사가 남원시자원봉사센터 주최로 오늘 남원국립민속국악원 공연장에서 오전 10시 식전행사를 시작하여 오후4시까지 진행되었다. 오전11시 기념식에서는 2012년 자원봉사를 열심히 한 자원봉사단체와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비롯한 이환주 남원시장님의 격려사 김성범 의장님과 강동원 순창 남원국회의원님의 축사가 있었으며 오후에는 자원봉사자들의 한마당 잔치인 장기 자랑 및 행운권 추첨이 있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사람과 사람사이를 아름답고 따뜻하게 이어주는 자원봉사자들이야 말로 세상의 소금이요 빛이다. 자원봉사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원봉사를 하기 원하지만 그래도 자원봉사보다는 여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오늘은 딸 박예슬이 국회의원상을 탔다. 초등학교시절 태권로빅을 선보이면서부터 자원봉사를 시작하여 중.고등학교때도 목욕봉사를 비롯하여 다양한 자원봉사를 하면서 청소년기를 아주 뜻있고 보람되게 보냈다. 특히 올해는 대학에서 8박9일 일정으로 네팔로 재능나누미(태권도)자원봉사를 다녀왔다.

엄마로서 현재 물려주고 있는 재산이라면 자원봉사를 통하여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고 소중한 삶의 가치를 실현하는 일이다. 어려서부터 자원봉사활동을 통하여 지금까지 남을 먼저 배려하는 모습이 딸이지만 대견스럽다. 앞으로의 딸의 삶은 걱정이 안 된다. 자원봉사를 통해 인생의 무한한 기쁨을 느끼고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