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장(이기선 시인) "삶에 날개를 달다" 시집 출판
바쁘신 중에도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이신 이기선 선터장님과 전북도청 김훈 팀장님께서 남원시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열심히 근무하고 있는 양경님 센터장을 비롯한 직원들을 격려 해 주시기 위한 것인 것 같습니다. 특별히 “ 삶에 날개를 달다”라는 시집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가꾸지 않아도 때가 되면 꽃 피우고 그냥 두어도 향기를 품어내는 들꽃이 아름다워라”는 표지 설명만 봐도 인생의 향내가 묻어나는 것 같아 좋습니다.
"인생이란 지고나면 다시 못 피니 피어 있을 때 향기를 품어 내" 라는 시인의 말처럼 나도 그렇게 살고 샆습니다
진인 출생이시며 공직 생활을 마치고 전북 14개 시군자원봉사센터 중심에 서 계신 이기선 센터장님께 출판을 축하드리며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노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