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는 대한민국 땅이다!
일본 독도 망언에 대하여 절대 좌시 할 수 없다! 남원 농민 노병만, 독도 1인 시위자 오사카 시청 앞 항의 시위! 후 교토 코무덤 방문..
나의 고장에 420년전에 일본과 싸워 순직한 조상님의 육신은 현재 남원에 자리하고 있는 만인의 총에 있고, 귀와 코는 일본 오사카의 교토시에 있는 코무덤을 만들어 놓고 있다는 이야기를 접하고, 오사카시청 앞에서 독도는 우리 땅임을 주장하는 시위를 마친 뒤 교토를 방문 코무덤을 찾는다.
잔인하게 코만을 베어 일본으로 가져갔는지, 이해를 할 수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다며, 남원 인으로서 조상님들의 신체의 일부가 먼 이국 적국의 땅인 교토시에 묻혀 있음을 알고 아내와 대학에 재학중인 딸과 함께 참배를 하면서, 마음이 찡하다 못해 울컥 함을 주체할 수 없었다고 한다.
봉분을 보면서 관리가 제대로 되어 있지도 않고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있는 모습을 보고 화가 치밀었다고 한다. 교토시청에 방문하여 묘지담당자를 만나 묘지를 잘 관리해 달라고 항의겸 부탁을 하고 왔다고 전한다. 떨어지지 않는 발길을 돌려 고국으로 돌아오면서 많은 상념에 젖었다며, 많은 조선인들의 신체의 일부인 코무덤을 파헤쳐 육신이 계신 고향땅 남원의 만인의총으로 모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스스로 다짐했다고 한다.
노병만씨는 독도지킴이로 잘 알려져 있다. 일본의 오사카를 수차 방문하여 독도는 한국땅임을 주장하고 일본의 독도망언과 아베의 사과를 요구하는 진정한 대한민국의 용감한 국민이다. 항상 일제청산운동에 앞장서며, 일본의 군국주의를 비판하고 그들이 주변국가에 끼친 악행에 대해서 정중히 사과하기를 요구하고 있다.일본은 주변국가에 끼친 악행을 하루빨리 사과하고 다시는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반성함은 물론, 피해자들에게 상응하는 반성과 보상이 이루어 져야 할 것이다.
노병만씨는 남원시 주천면에 거주하는 농민이다. 부모님이 일제치하에서 고초를 당하셨다고 한다. 그 영향을 받아 일제를 미워한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보다 앞서 일본은 반성보다는 곧 파렴치함이다. 그들은 항상 주위국들을 우방이 아닌 이용대상으로 만 생각한다. 독도를 자기땅이라고 주장하는 일본의 섬나라 근성은 철저하게 인류가 사는 지구에서 추방당해야 하고, 비판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