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314건, 최근 0 건
   

일본식민지 “기문” 표현은 삭제하라!

글쓴이 : 양경님 날짜 : 2021-08-23 (월) 19:05 조회 : 15


남원가야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희망한다!
하지만 일본식민지 “기문” 표현은 삭제하라! 



가야문화유산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준비하고 있는 과정에서 남원시민을 중심으로한 전국의 재야사학계 및 정신문화단체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가야문화유산 세계문화유산 등재과정에서 남원시의 두락리고분, 유곡리고분, 등의 문화유산을 설명하면서 "기문식 토기","유곡리 두락리는 기문국의 중심에 위치하며"라는 해설 부문에서 근거 없는 일본서기 임나일본부설의 기록을 그대로 사용한데 대한 항의이다.

이는 조선총독부에서 조작한 내용들로서 이미 한국 및 일본의 학계에서도 일본서기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 있으나 근래 아베정부가 들어서면서 일본교과서에 임나일본부설이 삽입되어 위안부 문제와 함께 한일간 심각한 마찰의 근원이 되고 있는 사항이다.



△ 방송차량을 통해서 시민들에게 임나일본부의 기문사용을 항의 홍보하고 있다.

그러한데도 이를 강력하게 부정을 하고, 항의를 해야 할 사항임에도 오히려 오직 조작되었다고 인정하는 임나일본부설에 나오는 지명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부 식민사관을 갖는 역사학자들의 학설이락고 주장되고 있는 부분이다.

우리는 계속되게 일제잔재청산을 주장하지만, 식민사관 극복이니 민족정기 확립이니 하는 말들이 인구에 회자되고 일본어 퇴치 등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일본인 학자들이 수십년간 근대적 방법으로 구축해 놓은 역사상(歷史像)이 그대로 인용되고 학술로 인정되어 밥벌이가 되는 속에서 그 일제잔재청산의 노력은 국민들의 힘으로 꾸준히 노력 되어야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아직도 식민잔재 청산의 성과와 한계를 함께 드러내고 있다.

아직도 우리는 독립국가 국민과 식민지 주민으로 나뉘어 있다.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platform.twitter.com/widgets.js"></script>-->







   

총 게시물 314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날짜
지리산 빨치산 대장출신 인물의 구술을 바탕으로 기록물 - 남원 출신의 빨치산 대장 최정범씨의 일대기를 그린 이야기 -○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을 당하고 해방정국에 좌·우익 충돌을 겪었던 사람의 기록○ 6·25 전쟁 당시 분단과 이념으로 비극을 겪은 지역구 남원의 향토사 차원의 기록현역 국회의원이 임기 말 지금은 전향해서 …
06-01
314
제29회 흥부제 축소개최-흥부고유제 및 온라인행사만 진행-제29회 흥부제가 대폭 축소, 진행될 예정이다. 남원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지난 29일 10월에 개최되는 지역축제에 대해 엄중한 방역상황과 함께 자제를 요청하자 흥부제전위원회에서 10월 1일 긴급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제29회 흥부제를 축소…
10-04
313
남원가야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희망한다!하지만 일본식민지 “기문” 표현은 삭제하라! 가야문화유산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준비하고 있는 과정에서 남원시민을 중심으로한 전국의 재야사학계 및 정신문화단체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가야문화유산 세계문화유산 등재과정에서 남원시의 두락리고분, 유곡리고분, 등의 문화유산…
08-23
312
남원 청계리 고분군, 전북지역 가야계 고총고분 성립기의 양상 규명 기대  전라북도와 남원시는 2021년 7월 30일 남원 청계리 고분군(전라북도 기념물 제145호) 3차 발굴조사 학술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전북지역 가야계 고총고분 성립기의 양상을 규명할 수 있는 자료를 확인하는 중요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청계리 고분…
08-05
311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 추진 지자체와 부산우유 MOU체결  남원시 등 10개 지자체(전라북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남원시, 함안군, 고령군, 김해시, 창녕군, 고성군, 합천군)와 가야고분군세계유산등재추진단(이하 추진단) 및 부산경남우유협동조합(이하 부산경남우유)은 29일 오후 2시 함안군 칠서공단 복지회관 5층 대강…
08-05
310
남원시민 단체들 남원가야 고분군일본서기 임나지명 ‘기문국’  유네스코 등재 반대 시민역사 특강 개최하는 초유사태 발생  최근에 7개 남부 지역의 가야 고분군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가 추진되고 있다는 소식에 지역민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들도 기쁨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었다. 하지만 등재가 임…
07-24
309
남원향교 성년의 날 기념설레는 스무살! 이제 성년입니다!  남원향교(전교 한종춘)는 지난 17일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 제49회 성년의 날을 기념하여 성년을 맞은 성년자들에게 큰 손님은 남원향교 한종춘 전교님과 성균관 여성유도회 남원지부 김광자 전회장님께서 맡아 성년이 되었음을 축하하고 전통 성년례 행사를 개최했…
05-25
308
안숙선명창의 여정『명예 소리꾼』판소리 강좌 개강-전통문화를 홍보하는 문화사절단 역할 기대-남원시가 지역의 기관 및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판소리의 전통을 잇고 소리와 이야기로 판소리의 역사를 배우는 과정인 안숙선명창의 여정 『명예 소리꾼』 판소리 강좌를 개강했다고 밝혔다.판소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판소리의 …
04-30
307
충렬사에서 정유재란 충신 추모제 거행 남원시는 30일 오전 10시 남원시 만인로 소재 충렬사에서 정유재란 충신 추모제를 거행했다. 추모행사는 남원충렬사(사장 이광우)주관으로 정유재란 당시 공을 세운 26위 충신들의 장거를 추모하고 위훈을 기리는 전통제례 의식으로 거행됐으며, 매년 음력 2월 중정일에 개최된다.&nb…
04-02
306
제91회 춘향제, 아쉬움 속 축소 결정-춘향제향, 춘향선발대회, 춘향국악대전 비대면·온라인으로 진행-대한민국 전통축제인 제 91회 춘향제가 코로나 장기화로 당초계획보다 축소 개최될 예정이다.춘향제전위원회는 지난 16일 춘향문화예술회관(소공연장)에서 회의를 열고 제91회 춘향제 행사계획 변경에 대한 안건을 승인, 제91회 춘…
03-17
305
남원시,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다-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에서 만나요-남원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이 2013~2014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광한루에 이어 두 번째로 선정되었다.‘한국관광 100선’은 한국인은 물론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꼭 가볼만…
01-2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ygn21.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지리산과 섬진강 세상 / 대표전화: 070-4223-4216 / 063) 625-4216 / FAX: 063) 635-4216
주소: 우)590-985 전라북도 남원시 동충동 20-17번지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박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