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리산 웰빙 허브 산업특구"지정과 함께 세계 허브산업엑스포 허브벨리와 자생식물환경공원,허브경관농업조성등의 허브클러스트를 확대해 온 제1회 남원허브축제가지난 5월10일부터 5월17일까지 개최되었다.
행사 기간동안 많은 문제점이 도출되었지만 제1회임을 감안해 앞으로 더욱발전하리라 믿으며 주최측은 민관의 상호보완적으로 유기적인 협조 체제 속에서 남원의 자존심을 상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해야 할것이다.
남원시장은 ceo출신으로 모든것을 이윤추구 논리로 접근해서는 안된다.
축제인 만큼 많은 관광객들이 남원의 아름다운 대 자연을 사랑하고 추억으로 간직하며 남원의 허브향기만큼이나 아름다운 남원의 향기를 담아가도록 노력해야한다.
* 양경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5-27 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