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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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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님 10-19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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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랑글사랑 한알음 문고의 재탄생 오늘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기분좋은 시간입니다. 책사랑글사랑 한알음문고를  2003년 10월 17일에 개원을 하여 15년 운영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다년간 독서…
양경님 12-29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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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룩은 술을 만드는데 없어서는 안 되는 재료로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 이전부터 누룩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일본의 《고사기(古事記)》에는 오진왕(應神天皇:재위 270~312) 때 백제에서 인번(仁…
양경님 09-18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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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말이 중국과 달라 한자와는 서로 통하지 않으니라. 그래서 어리석은 백성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있어도 끝내 제 뜻을 펴지 못하는 사람이 많으니라. 내가 이것을 가엾게 여겨 새로 스물여덟 글자를 만…
양경님 09-18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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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晋州) 지방에 전해 내려오고 있는 교방 계통의 무용극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3호 한량무(閑良舞)를 보셨나요? “한량”이란 양반 출신으로 무과(武科)에 급제하지 못한 사람, 또는 노상 놀고먹는 사람을 이…
양경님 09-18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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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기가 태어나면 배내옷을 입힙니다. 배내옷은 갓난아기의 살갗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부드러운 얇은 무명을 쓰고 크기를 넉넉하게 해 입고 벗기기에 편함은 물론 혈액순환이나 움직이는데 쉽게 합니…
양경님 09-18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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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1377년)보다 70여년 늦은 독일 구텐베르크(1398~1468) '42행 성서 (1455년)의 금속활자 주조법은 금속주형이 아니라 한국과 중국 등 극동아시아의 ‘설형문자적 주물사 주조 방식’에 영향을 받았을 수 있…
양경님 09-18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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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땅 청산리에서 일본군을 몰아낸 이른바 청산리대첩이 있던 날입니다. 화룡현 청산리는 조선인 교민이 많이 모여 사는 북간도의 연길과 용정에서 백두산으로 가는 길목에 있으며 사방을 에워싸듯 둘러싼 주변은…
양경님 09-18 1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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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의 고장 안성은 안성유기와 남사당패의 바우덕이(1848~1870)로 널리 알려진 곳입니다. 어린나이에 부모를 여의고 남사당패에 맡겨진 바우덕이는 타고난 재주꾼인데다가 끈질긴 노력을 보태 남사당패 여섯 …
양경님 09-18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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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말, 조선초에 향나무를 바닷가 개펄에 묻어두는 매향의식(埋香儀式)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때 자주 출몰하던 왜구의 침탈에 고통을 받던 백성이나 스님이 침향을 정성으로 준비하여 자신들을 구원해줄 미륵…
양경님 09-18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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