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해를 마감해야하는 12월! 매섭고 쌀쌀한 날씨입니다.
귀가 시리고 손이 아리지만 산을 오를 때엔 이마에 땀이 흐르고 등뒤로 땀이흘러 축축함을 느낌니다.
우리지역의 선열들의 숨결이 구석구석에 배인 역사문화를 찾아 봅니다.
성산(성시리산성) 안의 영월암에서.....
운봉읍 ... 뒷산 정상에 위치한 합민성(할미산성)에서...
할미산성에서....
할미산성에서 바라본 운봉읍 방향....
할미산성에서 바래봉방향....
서리가 내리고 눈발이 몰아친속에서 홍시가 된 감이 달려있다..
보호수인 고기리 소나무.......
고기리댐에서.......
하얀눈이 덮인 정령치....
고기리에서 바라본 정령치 방향의 고봉에는 하얀눈이 쌓여있다.
잔설이 있는 "고기리소나무" 소나무의 한 부분이 쓰러져 고목이 되어 있다.
* 양경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3-16 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