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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개]

대한의 추위에 흰백의 신비 들춰.....

글쓴이 : 양경님 날짜 : 2008-01-23 (수) 15:01 조회 : 1398


제목 없음


개울의 작은 물길이 동장군에 붙들려 멈추고 만다.
하얀 얼음속을 뚫고 신비가 분출하여 오른듯한 형상이 더욱 신비롭다.


꽁꽁 얼어 버린 개울......
하얀 물줄기가 흐르는 듯하다. 겨울이 주는 자연의 아름다움이 조화를 이룬다.

한줄기 흘러내린 물길이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 주위를 얼음으로 덮는다.

한줄기 얼름이 흘러나온 듯한 연출을 한다.

한방울씩 떨어지던 물줄기가 얼음막대(고드름)를 만든다.
수정처럼 맑고 고운 고드름이 여러갈래 흘러내리는 듯한 형상이 경이롭기만.....


大寒의 추위에 흰백의 신비를 들춰....


대한의 날씨속에 추위에 견디지 못한 개울이 온통 하얀조화를 이룬다.

자연의 신비로움과 조화속에 기기묘묘한 형상들이 다소곳이 아름다움을 뽑낸다...


작은 개울이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 얼려있다. 얼음속으로 졸졸졸 물길 흐르는 소리만...

고드름 고드름 수정고드름......
수정처럼 결정을 이룬 어름이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맑다. 육각의 구슬을 만들어 버린 수정얼음....

작은 개울이 대한의 추위에 견디기 어려웠을까.
동장군에 밀리어 온통 얼음으로 덮고 있다.


자연의 조화속에 신비로움을 연출한다.
말고 깨끗한 시냇물과 겨울이 연출한 조화로움...

밤사이 동장군이 밀려와 개울가를 살포시 얼려 버려, 냇물의 흐름이 느슨하기만 하다.

얼음가시밭...


촬영: 혼불문학관에서 ygn

* 양경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3-1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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