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에서는 지난 6월 4일 토요일 남원시국악연수원 강당에서 남원시민 120여명이 참석하여 김삼의당의 문학세계와 기념사업학술세미나를 가졌다.
전주대학교 X-edu와 함께 주관한 세미나에서 다음과 같은 주제발표가 있었다.
최승범(고아문예관장)의 김삼의당의 시문과 문학적위상
김미란(수원대 국어국문과 교수)의 김삼의당 시문에 나타난 부부애의 양상
양경님(남원여성발전연대회장) 김삼의당 기념사업과 남원문화의 발전
차옥덕(명지대 문화콘텐츠학과교수)의 '큰여자' 김삼의당
이란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주제를 통해서 이색 컨셉과 김삼당과 하립부부의 이상적인 부부상 과 양성평등의 규범적이고 깨어있는 부부상, 그리고 춘향과 혼불과 그리고 지리산 성모등과 연계한 여성문학적 성지로서의 가치, 남원의 특별한 문학사, 기타 등의 다양한 문화건텐츠와 문화 마케팅적 접근까지 이루어 졌으며, 5일 김삼의담의 유적 답사를 하였다.
* 양경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3-03 2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