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아침이 입니다. 저는 공적으로나 사적으로 인생에서 가장 힘든 59세 아홉수를 넘기는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새로 맞은 신축년 흰 소의 해에는 모든 사람들에게 "상서로운 복이 구름처럼 모여들기"를 소망하며 해마다 항상 저를 아껴주신 종친께 받은 “가정에 상서로운 천 가지 복이 구름처럼 모여들기를 바라는 사자성어 천상운집(千祥雲集)"으로 인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2021년도에는 ”상서로운 기운이 문으로 들어온다.“는 서기집문(瑞氣集門)의 사자성어를 믿으며 늘 좋고 행복한 소식들만 생기기를 간절히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