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른들이 잘해야.
본인이 게처럼 옆으로 걸어가면서 자꾸 주변 사람들에게 옆으로 걷지 말라고 말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본인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설익은 과일처럼 행동하면서 자꾸 주변 사람들에게 그 설익은 과일을 먹으라고 한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사람들은 다 자기들의 능력인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의 단점이 상대에겐 장점이 될 수도 있고 상대의 장점이 나에게는 단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조화로운 세상이 된다고 봅니다. 요즈음 본인의 생각이 다 옳다면서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다 무시해 버리는 사회는 죽은 사회가 아닐까요?
만능인이 되면 좋겠지만 어찌 세상에 다 잘하고 살 수 있을까요?
하나님 앞에
아니 부모 형제 앞에
또 많은 사람 앞에서 한점 부끄럽지 않게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식의 삶은 부끄럽지 않을까요?
모르고 맡았던 대표자를 본인의 능력이 맞지 않으면 깨끗이 사양하는 것도 도리입니다. 온갖 핑계를 대가며 조직을 흔들고 음해. 중상. 모략하고 이간질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동이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 알게 될 텐데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이러려면 아예 처음부터 책임을 맡지 말든지........
저는 그냥 가만히 있습니다만 어른들의 존경스러운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