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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딸(지훈/예슬)이랑 자원봉사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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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양경님
날짜 : 2012-11-18 (일) 17:31
조회 :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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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딸(지훈/예슬)이랑 자원봉사를 마치고
부산 한마음 장애우들이 남원을 방문, 실상사와 광한루 문화유산을 답사 하는데 휠체어를 밀고 다니며 설명을 해줬던 기억을 되살리며 사진을 올려본니다
저는 자원봉사자로서 힘들고 어려울때마다 장애우들을 생각하면서 힘을 얻곤 합니다. 자원봉사자 여러분! 현실에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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