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남원시자원봉사센터 창립총회가 개최됐다. 시는 10일 회의실에서 이환주시장과 법인설립추진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인 설립 취지문, 법인 정관,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에 대한 안건을 의결했다. 앞으로 올 연말까지 법인 허가와 설립등기 절차 등을 마무리하고 내년 1월부터 사단법인 남원시자원봉사센터를 출범시킬 계획이다. 자원봉사센터 출범으로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자원봉사 시스템을 구축해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