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추석맞이 범시민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
1,000여명 참여 시민의식 선진화 함양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23일 추석을 맞아 향교동 남원농협 앞 오거리 등 8개소에서 시민의식 선진화를 위한「기초질서 지키기」 범시민 실천운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남원시, 남원지청, 남원경찰서, 남원교육지원청, 남원소방서, NH농협남원시지부, 한국농어촌공사남원지사, 법사랑연합회, 새마을교통봉사대 등 기관 및 사회단체,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수막, 피켓, 어깨띠를 착용하고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며 시민들의 질서의식 함양과 생활화 분위기를 확산시켰다.
특히, 쓰레기 불법투기 안하기, 불법주・정차 안하기, 불법광고물 설치 안하기, 불법적치물 없애기, 불친절・바가지요금 안 받기 등의 5대 실천과제를 실천해 추석명절 귀향객들에게 깨끗하고 선진화된 고향을 보여주기로 했다.
남원시는 그동안 불법 주정차 및 불법적치물,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등 기초 질서에 대해 계도 및 홍보활동을 집중 전개하여 왔다.
이환주 시장은 자율적 시민참여에 감사를 전하며 “품격 있는 선진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으로 살기 좋은 남원 가꾸기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