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2018 전북지방장애인기능경기대회 화훼장식 부문 금상수상
남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오자) 꽃꽂이 교실 회원 이명옥(지체1급)씨는 지난 6월 28일에 열린 2018 전북지방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여 화훼장식 부문에서 1위(금상)를 차지했다.
매년 지역 내 우수한 기능 장애인을 발굴ㆍ육성하여 기능 수준 향상과 직업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개최되고 있는 2018 전북지방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6월 27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간 진행, 복지관은 대회 2일차에 이용자 15명이 컴퓨터활용능력과 화훼장식 두 직종에 참가해 화훼장식 부문에서 1위라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날 금상을 수상한 이명옥(지체1급, 여)씨는 “비록 신체적인 어려움으로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큰 상을 받게 돼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 전국대회까지 남은 기간 더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