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회 춘향제에서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원활하게 잘 수행한 노고에 감사하며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격려로 사기를 높이고 자원봉사의 질적 발전을 유도한 춘향제자원봉사단의 해단식이 오늘(2009.5.7.목. 오후2시)남원춘향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윤영창 춘향제전위 집행위원장은 박범훈 제전위원장을 대신하여 23개 단체에 감사장을 수여했으며 최중근 시장과 남원시의회 의장은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대하여 치하 하였다.지역을 사랑하는 봉사정신으로 제79회 춘향제가 대한민국의 최고 축제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여 봉사한 23개단체장은 내년에 고희를 맞는 제80회 춘향제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고 다과를 하면서 우의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