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농가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살리기 위한 일환으로 지리산과 섬진강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을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다양한 홍보판촉 및 농특산물 직거래 판촉활동으로 추석 명절 특수를 잡기위해 발빠르게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추석 명절에 수요가 많은 남원목기 등 제수용품과 지리산 청정지역에서 생산한 배, 사과, 포도 등 신선농산물과 한과, 전통주 등 다양한 가공식품 선물셋트를 소비자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남원시 홈페이지 안내 홍보와 사이버장터(www.lovenamwon.co.kr)를 통한 인터넷 판매 실시로 남원시 농특산물 판매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남원시는 남원농특산물유통연합회와 함께 19일부터 27일까지 농특산물 최대 소비처인 서울 청계광장, 구로구청, 의정부시청, 강서구청, 서초구청 등 추석 명절 구매수요가 많은 5곳에서 남원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어 남원시 농특산물 홍보 및 추석 제수용품과 선물셋트 판매에 주력할 예정이며, 또한 재외 남원향우회와 관련 기업들이 남원 농특산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위와같이 남원시는 우리 고유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춘향골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매가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정적 지원 및 홍보활동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음은 물론 이로인한 농가 소득이 증대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