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돈 버는 농업 잘사는 농촌으로 육성하기 위해 농업의 재배, 가공, 유통, 체험관광
등을 융합한 『농식품 6차 산업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3년부터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자해 꾸러미사업장과 체험축산가공시설을 준공해 수도권
소비자에게 김부각, 장류 등 100종류의 농산식품을 선보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농가레스토랑과 농산물 직매장이 올 4월 개장하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새로운 농산업 비즈니스 성공모델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