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의 4대종단(기독교, 불교, 천주교, 원불교)이 ‘나눔과 참여문화’를 확산시키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10월 4일 남원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양경님)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서 내용은 4대종단의 봉사활동 성공 경험과 남원시자원봉사센터의 주민참여 프로그램 개발·보급 노하우를 연계해 자원봉사 활성화 및 나눔과 참여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내용이다.
아울러 오는 10월12일 제21회 흥부제를 맞이하여 사랑의 흥부떡 나눔행사를 위한 간담회와 11월6일 "4대종단의 남원지역자원봉사네트워크와 자원봉사활성화 방안"에 대한 진지한 간담회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