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행정의 마음을 이어준 시정설명회가 3일 도통동주민센터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시정설명회는 시민과의 대화시간을 크게 늘려 ‘토크형’으로 진행해 행정과 시민의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시민들의 관심도 뜨거워 매회 100~200여명이 참석해 시정 발전을 위한 제안과 건의사항 150여건을 제안했다. 이환주 시장은
시정설명회를 통해 시민들이 주신 값진 제안과 건의사항을 시정에 반영해 남원 발전의 밀알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