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는 저소득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5년 상반기 저소득가구 집수리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1억3천2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저소득층 60여가구의 지붕, 부엌, 도배․장판 등 주거 생활에 불편이 있는 부분을 수선․보수한다. 사업 대상자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구
중 “자가” 또는 “무료임차가구”이며 가구당 최대 220만원을 지원한다. 한편 지난해 사업비 2억원을 지원해 저소득층 91가구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