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363건, 최근 0 건
   

거짓말은 끝까지 가야 터진다(남원포유 펌)

글쓴이 : 양경님 날짜 : 2021-07-27 (화) 05:05 조회 : 37


거짓말은 끝까지 가야 터진다. 그때가 최고의 클라이맥스 아닌가..! 

 


어느 비판가인지, 언론인지는 몰라도 정치인은 거짓말에 대해서 설명을 한 내용이다.. 

 

첫째는 엄폐라고한다. 불리한 것은 숨긴다는 것이다. 두번째가 가공이라고 한다. 치적은 앞세우고, 문제점이나 불리한것은 뒤에 두거나 말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리고 세번째가 거짓말이라고 한다. 무조건 아니라고 잡아 뗀다는 것이다... 

 

사실 이러한 현상은 내가보면 정치인 뿐만이 아니라 공직자 일반인 더 나아가서는 아이들까지도 마찬가지다... 누가 지 치부를 자랑하는 사람이 있겠는가 하는 것이다. 다 말쟁이들이 하는 말장난이다. 

 

요즘 우리고장이 시끄럽다. 시끄러운 정도가 아니라 국제적인 문제 전국적인 문제 들이다. 이미 주민들 간엔 패갈림을 만들어 버렸다. 모두가 행정의 문제점이자 행정의 무능에서 오는 점이다. 특히 행정이 해야할 역할을 못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부분 들이 불만으로 쌓이고, 사회문제가 되고 지역문제를 더 벗어나는 경우들이다. 

 

그런데 총체적인 책임자 분은 말한마디도 없다. 이미 사회분열은 극에 달했고, 오죽하면 남원시의 감사실장이 사표를 내고, 시청앞에서 허수아비 퍼포먼스까지 벌이며, 시위를 하는 상황에 이르러 있다. 어디 그정도 수준에 그치는가 닭대가리, 꿩대가리들이 봉급을 받고 있다며, 영정까지 만들고 있는 상황이라면 볼장 다본 것이다. 그런데도 누구하나 책임있는 표현이나 사과도 없다는 점이다. 그럼 이러한 일들이 왜 일어났으며, 왜 행정과 직접관련된 사항들인가 하는 점이다. 

 

참 답답하다. 아니 남원에 사는 것이 창피하다. 어떻게 보면 남원은 지도자도 책임자도 혹은 책임을 통감하는 자도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2억연봉을 손해보면서 사표를 던진 용기가 진정한 용기인가 아니면 치기인가는 모른다. 

 

그렇지만, 현실에서 그 많은 공무원들이 꿈꾸는 최고의 자리를 코 앞에두고 사표를 내는 것은 치기라고 볼수는 없을 것이다. 오죽하면 그리 하였겠는가라는 차원에서 보면 어느정도 이해가 될것이고, 또한 그 이상의 뭔가가 있을 것으로 보아야 되지 않는가 하는 점이다. 

 

하튼 책임질 사람들 그리고 이에 대해 해결을 위한 노력은 전무해 보인다. 아마 얼마지 않아 어떠한 부분들이 곪아서 터지길 기다린지도 모른다. 그 곪아 터지기 전에 진정한 사과를 하고 바로잡아가는 것이 진정한 용기일 것이다.... 

 

폭풍전야의 고요함이 계속되고 있는게 아닌가 한다. 그런데 문제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여러가지 사안들이 들춰진다는 점이다. 하튼 좀더 기다려 보자 항상 주인공은 클라이맥스에 터지지 않던가. 그 재미있는 시나리오가 연출되는 날이 머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관망자로서 이제 그 마지막 장르들을 기다린 것이다. 그리고 이를 더 확대시켜 흥미를 더하게 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우리는그 재미있는 연출을 볼수 있는 역사적인 순간에 서있는 지도 모른다. 


   

총 게시물 363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가을철 산불예방 양경님 11-19 2716
363  비오는 날이어도 기문 삭제를 원하는 집회는 이어져 양경님 09-02 12
362  기문가야 논란, 도민의견 무시 말고 양경님 08-31 11
361  거짓말은 끝까지 가야 터진다(남원포유 펌) 양경님 07-27 38
360  (남원포유에서 퍼옴)닭대가리는 무슨, 꿩대가리지.... 양경님 07-17 53
359  전주완산소방서,‘여름철 식중독 예방하기’ 양경님 07-07 26
358  세상을 제대로 바라보자 양경님 04-04 131
357  (해외통신)아프리카 동인도양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렘 우리들의 까치설날 통… 양경님 02-12 91
356  스텔스 차량, 스텔스 폭탄 입니다 양경님 01-19 79
355  남원에 있는 요천 양경님 01-11 75
354  김근호 목사님의 말씀 🤍마음의 그릇에 보화를🤍 양경님 01-07 98
353  역지사지〔易地思之〕하면서 살아가자 양경님 01-03 59
352  강용구 도의원~“홍수 났당께”, 피해호소·피해보상 촉구 양경님 08-17 54
351  헷갈리는 노면표시, 바로 알자 양경님 07-29 65
350  강용구 전라북도의원, 울타리 허물고 교육협력 체계 구축해야 양경님 07-17 68
349  회전교차로 제대로 알자 양경님 07-09 63
348  쉬는 날에도, 소방관 역활 톡톡 양경님 06-10 75
347  “생활 속 거리두기”개인방역 수칙 양경님 05-13 73
346  국민 공동 식생활 지침 양경님 04-29 104
345  이런 전화는 100% 사기네요 양경님 04-27 115
344  2020년 남원문화대학 개강연기안내 양경님 04-27 9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ygn21.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지리산과 섬진강 세상 / 대표전화: 070-4223-4216 / 063) 625-4216 / FAX: 063) 635-4216
주소: 우)590-985 전라북도 남원시 동충동 20-17번지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박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