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법과 예산을 통한 정책 혁신만이
남원 발전의 답이다!
지리산권 중추도시 및 영호남 교류 거점도시로 육성하겠습니다.

2022년 1월 28일 오전 남원시청 회의실(2층)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원시장출마선언 기자회견을 가졌다.
박종희 전)국회 수석전문위원은 입법과 예산을 통한 정책 혁신만이 남원 발전의 답이라며, 지리산권 중추도시 및 영호남 교류 거점도시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였다.
남원은 현재 인구가 계속 줄고 있고 경제는 침체되고 있으며, 해결하지 못한 현안은 쌓여가고 있다며, 그야말로 위기이며, 미래는 암담한 실정임에도 기성 정치인들은 그 암담한 현실을 통감하지 못하고, 대안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래서 새로운 혁신적인 인물을 통해서 시대 변화에 대응하고 혁신해야 한다며, 지방자치제도에 걸맞게 지역 특성을 살리고 바람직한 제도를 만들어서 남원 발전의 초석을 다져야하는 시스템화를 강조하였다.
입법과 예산 전문가이면서 정책 혁신 아이디어맨인, 제가 감히 남원 변화와 혁신을 이끌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 생각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박종희 전)국회 수석전문위원은 지방자치단체장은 지역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지극하고, 행정, 입법, 예산, 정치에 관한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남원 발전 정책의 수립과 추진은 입법으로 출발해서 예산으로 완결한다는 점에서 남원시를 청년우대도시, 보건의료도시, 첨단산업도시, 문화관광도시, 명품교육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하였다.
또 정책에 관한 창의성과 강한 추진력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저 박종희는 국회 수석전문위원 등 오랜 공직 경험을 통해서 시장으로서 필요한 그런 전문성과 소양을 충분히 갖추었음을 내비쳤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청년창업센터를 설립해서 청년취업과 창업 지원을 활성화하겠습니다.
둘째, 제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수석전문위원으로 근무하면서 검토한 바 있는 공공보건의료전문대학 설치법을 제정하도록 하는데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셋째, 남원의료원을 수준 높은 병원으로 육성해서 지리산권의 응급환자나 중환자가 대형병원으로 전원하다가 불상사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나아가 공공보건의료대학의 수련병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남원 근로기준특구 설치법 제정 추진을 통해서 근로자 기본급은 근로자 평균임금, 성과급은 이익의 일정비율을 지급하게 해서 기업하기 좋은 남원을 만듬으로써 반도체와 의약품 기업들이 스스로 남원에 공장을 짓도록 하겠습니다.
관련 제정법 초안은 이미 만들어 놓은 상태입니다.
다섯째, 남원축산지방공사를 설립해서 명품 지리산 한우와 지리산 흑돈을 생산 판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전 운봉 목장을 확대해서 친환경 체험 목장으로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지리산 고급 한우 및 한돈 식당을 개설해서 관광과 연계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섯째, 2025년 도심형 항공 모빌리티 상용화에 즈음해서 남원역과 지리산간 관광용 드론택시를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일곱째, 춘향제를 춘향예술제로 확대 개편해서 춘향전을 주제로 한 영화, 만화, 그림, 뮤지컬을 공모하고 이를 상업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습니다.
여덟째, 명문 고등학교를 육성해서 학생들이 대도시로 유학가지 않아도 되도록 하겠습니다.
아홉째, 농산물 유통구조를 개선해서 농가소득을 증대하겠습니다.
열째, 요천 수변에 최첨단 공원을 조성해서 시민 휴식 공간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열한째, 추어탕 클러스트를 조성해서 추어탕 공장, 연구소, 친환경 양식장, 현대화된 식당을 입주시키고, 추어탕 전국 체인망을 구축하겠습니다. 나아가 추어탕을 국제화하겠습니다.
열두째, 국가 소나무생태공원을 조성하겠습니다.
열셋째, 개인이 수집한 골동품, 화폐 등을 위탁전시할 수 있는 박물관을 설립 운영하겠습니다.
열넷째, 구 서남대 문제의 해결방안을 찾겠습니다.
예컨대, 4차 산업 전문가를 육성할 수 있는 전북대 분교를 설치하는 방안 등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정책 추진 근거를 조례로 제정해서 남원 발전 10년 대계, 50년 대계,100년 대계를 세우고 차근차근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남원을 지리산권 중추도시, 영호남 교류 거점도시, 균형발전의 모델도시로 꼭 만들어 내겠다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