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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05-03-08 (화) 23:28 조회 : 8459
삶이 주는 느낌은 마음입니다.
살아가는 이야기는 우리들의 사람의 풍경입니다.
양경님을 사랑하는 많은 주위의 사람들의 이야기 그속에서 아름다운 인간 냄새나는 정이 오갈것입니다.
스치는 이야기, 느낌이 있는 이야기, 차 한잔 마시면서 희희낙낙한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귀를 세우고 경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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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화질소 대사체의 생리활성과 건강기능 개선 효과”라는 심포지움에 다녀와서.....   전북도의회 2층 국제 회의실에서 병원과 약국 ㈜채이은에서 유통되고 있는 엔오 365에 대해 “산화질소 대사…
양경님 09-20 2469
삶이 주는 느낌은 마음입니다. 살아가는 이야기는 우리들의 사람의 풍경입니다. 양경님을 사랑하는 많은 주위의 사람들의 이야기 그속에서 아름다운 인간 냄새나는 정이 오갈것입니다. 스치는 이야기, 느낌이 있…
관리자 03-08 8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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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비가 줄기차게 내린다. 오래간만에 사랑하는 아들의 목소리를 듣게 되었다. 서울에는 비가 많이 왔다고 한다. 군입대하여 두 번째 맞은 여름이지만 왠지 더위에 고생할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무겁다. 요즈음…
양경님 06-23 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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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참 마음이 홀가분한 날이다. 평소 친 언니처럼 잘 지내던 언니가 몸이 안좋아 수술과 입원까지 했는데도 난 모르고 있었다. 오늘(2009.5.5)은 만사를 제쳐놓고 순애언니랑 만나서 아구타운에서 저녁을 먹고…
양경님 05-15 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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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향교동 주민자치센터 "만인향토문화연구회 '창립 작성시간 : 2004-11-09 김수현 기자 남원시 향교동 주민자치센터(위원장 임명택)는 8일 11.6 만인정신을 계승 발전시킴은 물론 향교동을 중심으로한…
김수현 04-05 2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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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홈 > 특집 [오늘의 전북인]남원여성발전연대 양경님 추진위원장 작성시간 : 2003-03-19 박은영 기자 상큼한 봄바람과 함께 남원지역 여성운동에도 새바람이 불고 있다. 오는 25일 오전 11…
박은영기자 04-05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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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드릴 것은 사랑뿐이리 마야 앙겔루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고 사랑은 불타도 연기가 없더라. 장미가 좋아서 꺾었더니 가시가 있고 친구가 좋아서 사…
양경님 03-27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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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세상을 살아가는데 다른 사람들 처럼 자녀진로문제 때문에 남들이 겪는 어려움을 겪지 않을 수 없나 보다. 예슬이가 중학시절부터 뮤지컬 배우가 되겠다는 꿈을 이야기 했을때 부모로서 워낙 배경지식이 없고…
양경님 03-27 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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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의 첫 휴가2008.12.5~2008.12.14까지 휴가를 나온 아들게 엄마로서 바쁘다는 핑계로 차분히 먹을 것도 제대로 못해 먹이고 귀대를 시켜 마음이 아팠다.하지만 엄마의 현재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우리 아들은 엄…
양경님 12-17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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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내 약사사에서 운영하는 여래구도봉사단을 다녀와서 많은 생각에 잠겨 보았다.무보수로 후원을 받지않고 20여년을 무료로 독거노인들과 실직자들에게 무료급식 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지역과 너무 대조적인 …
양경님 12-1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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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중 태풍이 올까봐 많이 염려 했는데 다행히 좋은 날씨가운데 무사히 훈련을 잘 마치고 자대로 귀대한 아들이 일요일날 핸드폰으로 사진을 보내줘 예슬이랑 식구들 보라고 올려보았다.엄마! 작전 나가서 혼자 있…
양경님 09-07 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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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목소리 듣고 싶은데 여기 전화가 잘 안 터지네요. 주말이나 시간이 주어질 때 연락 할께요.”라고 며칠 전 제주도로 한 달간 훈련 간 아들에게 문자가 왔다. 너는 엄마를 염려 할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야…
양경님 08-17 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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