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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화질소 대사체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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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화질소 대사체의 생리활성과 건강기능 개선 효과”라는 심포…
“산화질소 대사체의 생리활성과 건강기능 개선 효과”라는 심포지움에 다녀와서..... 전북도의회 2층 국제 회의실에서 병원과 약국 ㈜채이은에서 유통되고 있는 엔오 365에 대해 “산화질소 대사…
양경님
09-20
2467
우리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삶이 주는 느낌은 마음입니다. 살아가는 이야기는 우리들의 사람의 풍경입니다. 양경님을 사랑하는 많은 주위의 사람들의 이야기 그속에서 아름다운 인간 냄새나는 정이 오갈것입니다. 스치는 이야기, 느낌이 있…
관리자
03-08
8459
63
보고싶은 아들에게
보고 싶은 지훈아! 잘 있지? 이렇게 보고싶을 때 사진이라도 올려 었으면 하는 엄마의 바램이다. 부대의 여건상 조금만 기다리라고 중대장님께서 새해 사와 함께 공지를 하셨다. 어떻게 하니 참아야지. 보고싶…
양경님
01-05
961
62
새해의 희망을 瑞雪에서
瑞雪! 서설(瑞雪)이란 상서로운 눈! 새해 초에 오는 눈을 서설(瑞雪)이라고 한다고 지인께 배웠습니다. 지난해는 다사다난했던 한해였습니다. 딸이 중학교를 졸업하고 여고에 입학을 하였고 사랑하는 아…
양경님
01-01
810
61
신 년 사( 남원시장 최 중 근)
시민모두의 꿈과 희망을 담은 무자년(戊子年)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시민여러분 모두의 가정마다 행복과 기쁨이 넘쳐나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는 축복의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
양경님
01-01
2841
60
한해를 보내며....
지훈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세월도 가고 사람도 가고 복 돼지의 해 정해년이 서서히 가고 이젠 풍요를 상징하는 쥐띠의 해 무자년 새해가 다가오고 있다. 지훈아! 여기 호남지방은 폭설 주위보가 내렸다. 지…
양경님
12-31
870
59
군 훈련소에서 맞이한 첫 일요일을 어떻게 보냈을까?
지훈아! 사물함 정리도 하고 훈련도 받았니? 여기 날씨는 포근한데 그쪽은 어쩐지 모르겠다. 엄마는 오늘 앞으로 아들이 지원할 소방공무원에 대한 방송이 나오기에 들어 보다가 관련된 이곳 저곳 싸이트를 찾아 …
양경님
12-23
1087
58
군에서 첫날을 맞이한 지훈이를 그리며(1)
오늘은 동지다. 24절기의 하나로서 일년 중에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아마 우리 지훈이에게도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긴 날일지도 모른다. 새로운 환경에서 잠이 제대로 온다면 정상이 아니겠…
양경님
12-22
1178
57
임관식을 앞두고
+1
칠전팔기 [七顚八起] "일곱 번 넘어지고 여덟 번 일어선다"는 뜻으로, 아무리 실패를 거듭해도 결코 포기하거나 굴하지 않고 계속 분투 노력함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말인것 알지? 드디어 임관식 초청장을 받으신 엄…
최고관리자
03-07
1702
56
강하훈련을 모두 마친 아들이 보고싶다
보고 싶은 지훈아!엄마가 아무리 바빠도 훈련받고 있는 너보다야 바쁘고 힘들겠냐자주 편지를 못 써서 무척 미안하다며칠간은 황사현상이 심해 염려스러웠는데 요즈음은 꽃샘 추위인지 날씨가 무척 쌀쌀한데 몸 관리…
최고관리자
03-06
1019
55
일진월보(日進月步)하는 아들아!(2008.2.20)
일진월보(日進月步)일진월보(日進月步)라는말 잘알지?"나날이 다달이 나아진다'는 뜻이 잖아.지휘관님이하 173기 부모님들이 느끼는 자부심이라 믿어라.아들!힘든 공수교육 받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니? 잘 이겨 내고…
양경님
02-20
1358
54
우리아버지는
우리 아버지는 우리 아버지는 단 하루라도 쉬는것을 좋아하지 않는 줄알았습니다. 아버지는 웃는걸 모르시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는 딸이 시집가는 것을 보고 마냥 기뻐만 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
양경님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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