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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화질소 대사체의 생리활성과 건강기능 개선 효과”라는 심포지움에 다녀와서.....   전북도의회 2층 국제 회의실에서 병원과 약국 ㈜채이은에서 유통되고 있는 엔오 365에 대해 “산화질소 대사…
양경님 09-20 2467
삶이 주는 느낌은 마음입니다. 살아가는 이야기는 우리들의 사람의 풍경입니다. 양경님을 사랑하는 많은 주위의 사람들의 이야기 그속에서 아름다운 인간 냄새나는 정이 오갈것입니다. 스치는 이야기, 느낌이 있…
관리자 03-08 8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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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 ㅋㅋ 지금은 새벽 2시 21분 ! 피곤하지만 기분이 너무 좋아서 집에오자마자 씻고 컴터켰어. 오빠한테 편지쓸라구 . ㅋㅋㅋ 오늘 친척오빠가 갑자기 연락와가지고 원희 병원가자는거야. 한번은 들여다봐야…
예슬 01-24 1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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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몇 일간 폭설로 교통이 두절되고 민가는 고립되어 있다는데 여기 남원은 철에 어울리지 않는 비만 내리고 있구나! 남원도 지리산 옆 실상사가 있는 산내면은 눈이 많이 온다고 지인께 전화가 왔다. 다음 주…
엄마가 01-2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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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아들 지훈아! 너도 엄마 아빠 가족들이 보고 싶지? 예쁘고 착한 경희도 보고 싶고? 그러나 남자라면 겪어야할 과정이니까 보고 싶은 마음이 있을 때 마다 다른 일에 몰두해봐. 아마 생각할 겨를도 없…
양경님 01-20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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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하고 용감한 대한의 남아가 될 아들 지훈아! 엄마는 "오늘도 무사히"라고 성경에 나오는 사무엘 처럼 기도밖에 할 수 없다. 예슬이 왈 "엄마! 얼마나 바쁘면 편지 한장 도 못 써 줄까?. 오빠가 바쁘면 두 세…
양경님 01-20 1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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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아들 지훈아! 하루를 보내고 또 하루를 맞이하는 소중한 시간이다. 사람 마음은 다 똑같나 봐. 아빠가 표현을 안하셔서 그러시는데 무척 염려하고 계신다. 오늘 아침 예슬이 학교에 등교 시키고 오시더…
엄마 01-17 1285
68
아들이 화생방교육 때 찍은사진* 양경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3-16 21:33)
양경님 01-14 1079
67
2008년 01월 06일 (일) 18:36:58 한철전 기자 cjh2000@kihoilbo.co.kr  지난해 11월 2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2007 경기도 문화관광해설사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은 이천문화관광해설사 …
양경님 01-13 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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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에게 사랑하는 지훈아! 어제는 예슬이의 17번째 생일이었다. 너의 생일도 음력으로 하면 1월21일이지만 넌 2월1일 항상 양력으로 찾으니까. 예슬이 생일에 친구들이 많이 축하해줘 엄마는 미역국…
양경님 01-13 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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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지훈아! "추운 겨울이 지나면 찬란한 봄이 오겠지?" 인간들은 누구나 추운 비바람을 만나는 것 알지? 모진 비바람과 고난속에서도 넘어지지 않고 꿋꿋하게 일어 설수있는 것은 가족과 곁…
양경님 01-1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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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지훈아! 여기 남원의 날씨가 요즈음 며칠간은 참 포근했는데 금요일부터 강추위가 온다니 또 걱정이 생기는구나. 지훈아! 오늘도 순간순간 우리아들 잘있는지 생각이 났다. 아빠는 새벽3시30분…
엄마 01-08 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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