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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화질소 대사체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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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화질소 대사체의 생리활성과 건강기능 개선 효과”라는 심포…
“산화질소 대사체의 생리활성과 건강기능 개선 효과”라는 심포지움에 다녀와서..... 전북도의회 2층 국제 회의실에서 병원과 약국 ㈜채이은에서 유통되고 있는 엔오 365에 대해 “산화질소 대사…
양경님
09-20
2467
우리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삶이 주는 느낌은 마음입니다. 살아가는 이야기는 우리들의 사람의 풍경입니다. 양경님을 사랑하는 많은 주위의 사람들의 이야기 그속에서 아름다운 인간 냄새나는 정이 오갈것입니다. 스치는 이야기, 느낌이 있…
관리자
03-08
8459
73
친구(2008.1.230
오빠 ~ ㅋㅋ 지금은 새벽 2시 21분 ! 피곤하지만 기분이 너무 좋아서 집에오자마자 씻고 컴터켰어. 오빠한테 편지쓸라구 . ㅋㅋㅋ 오늘 친척오빠가 갑자기 연락와가지고 원희 병원가자는거야. 한번은 들여다봐야…
예슬
01-24
1394
72
사랑하는 아들 지훈아! (2008.1.22)
강원도는 몇 일간 폭설로 교통이 두절되고 민가는 고립되어 있다는데 여기 남원은 철에 어울리지 않는 비만 내리고 있구나! 남원도 지리산 옆 실상사가 있는 산내면은 눈이 많이 온다고 지인께 전화가 왔다. 다음 주…
엄마가
01-22
1654
71
추운날씨에 고생이 많지?(2008.1.20)
보고 싶은 아들 지훈아! 너도 엄마 아빠 가족들이 보고 싶지? 예쁘고 착한 경희도 보고 싶고? 그러나 남자라면 겪어야할 과정이니까 보고 싶은 마음이 있을 때 마다 다른 일에 몰두해봐. 아마 생각할 겨를도 없…
양경님
01-20
1341
70
늠름하고 용감한 대한의 남아가 될 아들 지훈아!
늠름하고 용감한 대한의 남아가 될 아들 지훈아! 엄마는 "오늘도 무사히"라고 성경에 나오는 사무엘 처럼 기도밖에 할 수 없다. 예슬이 왈 "엄마! 얼마나 바쁘면 편지 한장 도 못 써 줄까?. 오빠가 바쁘면 두 세…
양경님
01-20
1075
69
보고싶은 아들 지훈아!(2008.1.17)
보고싶은 아들 지훈아! 하루를 보내고 또 하루를 맞이하는 소중한 시간이다. 사람 마음은 다 똑같나 봐. 아빠가 표현을 안하셔서 그러시는데 무척 염려하고 계신다. 오늘 아침 예슬이 학교에 등교 시키고 오시더…
엄마
01-17
1285
68
아들이 화생방교육 때 찍은사진
+1
아들이 화생방교육 때 찍은사진* 양경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3-16 21:33)
양경님
01-14
1079
67
이천문화알림이
2008년 01월 06일 (일) 18:36:58 한철전 기자 cjh2000@kihoilbo.co.kr 지난해 11월 2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2007 경기도 문화관광해설사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은 이천문화관광해설사 …
양경님
01-13
882
66
사랑하는아들에게
사랑하는 아들에게 사랑하는 지훈아! 어제는 예슬이의 17번째 생일이었다. 너의 생일도 음력으로 하면 1월21일이지만 넌 2월1일 항상 양력으로 찾으니까. 예슬이 생일에 친구들이 많이 축하해줘 엄마는 미역국…
양경님
01-13
1173
65
보고싶은 아들에게(2008.1.9)
사랑하는 아들 지훈아! "추운 겨울이 지나면 찬란한 봄이 오겠지?" 인간들은 누구나 추운 비바람을 만나는 것 알지? 모진 비바람과 고난속에서도 넘어지지 않고 꿋꿋하게 일어 설수있는 것은 가족과 곁…
양경님
01-10
1106
64
아들의 즐거운 훈련이 되길....
사랑하는 아들! 지훈아! 여기 남원의 날씨가 요즈음 며칠간은 참 포근했는데 금요일부터 강추위가 온다니 또 걱정이 생기는구나. 지훈아! 오늘도 순간순간 우리아들 잘있는지 생각이 났다. 아빠는 새벽3시30분…
엄마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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